Intro:

검정치마의 트랙 < Dientes >

사랑과 욕망이 맞닿는 순간의 본능적인 솔직함.

거침없는 언어와 노골적인 표현을 통해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친밀함과 유혹의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.

“Can I feel your teeth in my mouth”

그의 노래 속 ‘입술’과 ‘이’는 단순한 신체가 아니라,

사랑을 탐색하고 확인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으로 등장한다.

< Dientes >는 결국, 사랑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들의 노래다.

I kissed a virgin today 난 오늘 처녀에게 키스했어요

And then I tipped her over just now 그리고 지금 그녀를 넘어뜨렸죠

Let me see your pretty little snout, 당신의 예쁜 입술 좀 보게 해줘요

Can I feel your teeth in my mouth. 당신의 이를 내 입으로 느껴도 될까요

Mírame, déjame ver tu bello hocico, 당신의 예쁜 입술 좀 보게 해줘요

Puedo sentir tus dientes, en mi boca. 당신의 이를 내 입으로 느껴도 될까요

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사랑과 친밀함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